Brunch&Eggs : 여행 중에도 놓칠 수 없는 우아한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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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Eggs : 여행 중에도 놓칠 수 없는 우아한 브런치

백오연 강사 04:00

외국어 > 영어

아침으로 많이 먹는 달걀요리는 조리법에 따라 다양한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한 쪽 면만 익히고 위쪽은 살짝 덜 익은 상태의 달걀후라이를 [sunny-side up]이라고 하고, 앞뒤 다 익혔지만 노른자는 반숙인 상태를 [over easy]라고 합니다. 또 삶은 달걀의 완숙과 반숙 사이를 [mollet egg]라고 합니다. 이런 달걀이 얹어진 대표적인 브런치로 [eggs benedict]가 있는데요, 고소한 올랑데즈 소스와 함께 먹는 뉴욕의 대표 브런치 입니다. 이밖에도 구운 오믈렛인 [Frittata]도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다양한 달걀 요리 이름과 브런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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