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ak : 여행 중엔 두툼한 스테이크 한번 썰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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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ak : 여행 중엔 두툼한 스테이크 한번 썰어봐야지

백오연 강사 05:01

외국어 > 영어

여행시에 스테이크를 먹으며 분위기를 내는 것도 여행을 즐기는 좋은 방법 입니다. 스테이크 부위를 주문할 때 익힘 정도를 알아야 하는데요, [rare]부터 [well done]까지 보통 5단계로 나눌 수 있습니다. 또, 부위에 따라 맛도 굉장히 다른데요. 보통 안심과 등심을 많이 먹는데 안심은 [Tenderloin]라고 하고, 꽃등심은 [Rib eye]라고 합니다. 등심과 안심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t-bone]이라는 부위도 있는데요, 이 부위는 안심에 비해 등심이 많은 반면 [porterhouse]도 안심과 등심을 함께 즐길 수 있지만 안심이 조금 더 많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스테이크의 부위에 대해 알아보고 함께 즐겨 먹는 사이드디쉬에 대해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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