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좋다고 외치던 시대는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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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좋다고 외치던 시대는 갔다

문석현 강사 09:28

경영직무 > 영업

사람들은 설득의 메시지를 접하면 가장 먼저 거부반응처럼 부정적인 이미지를 떠올립니다. 상대로 부터 받은 제안이나 설명을 있는 그대로 순수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자신만의 색안경을 끼고 판단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설득을 할 때는 상대가 색안경을 끼는 100% 보장된 것이 아니라 흥미를 느끼는 성공과 실패의 공존 확률로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고은규의 소설 [트렁커] 속 대화를 통해 상대가 적극적으로 다가올 수 있는 노하우에 대해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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