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모르는 영국 귀부인과 프레임 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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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모르는 영국 귀부인과 프레임 깨기

황성욱 강사 06:47

북리뷰 > 경영/경제

한 업계에 오래 종사하거나 같은 업무를 반복하는 사람들의 특징이 있습니다. 그들은 해당 업종에 종사하고 있지 않은 사람들은 바로 이해하기 힘든 약어를 사용하거나, 종사자만 알고 있는 특정 상황을 전제로 만들어진 암호 같은 용어를 자연스럽게 사용하는데요. 오랜 근무로 익숙해진 단어는 편리하지만 문제점을 야기합니다. 용어 자체가 문제를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익숙한 단어를 사용하면서 일종의 프레임을 형성하며 자신도 모르는 사이 제한된 시야에 갇히게 되는 것이 문제입니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싶지만 한정된 관점 때문에 힘들었던 경험이 있다면, 이번 강의를 통해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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