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의 고통 속에서 시를 피워낸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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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고통 속에서 시를 피워낸 소년

휴넷 강사 05:20

북리뷰 > 인문/자기계발

삶의 일부를 시로 만든 현대 시인 '윤동주'. 북간도 명동촌에서 성장하며 중학교 시절 쓴 시 '초 한 대'를 시작으로 다수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열 일곱 살의 윤동주가 쓴 시 가운데에서 가장 잘 알려진 시가 바로 '초 한 대'인데요. 촛불에는 없어서는 안될 '심지'를 이용해 '마음의 뜻'이라는 이중적인 의미를 내포했습니다. 고통의 시대 속에서 시로 나라를 향한 마음을 담아낸 '윤동주'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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