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윤동주, 자신의 부끄러움을 고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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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윤동주, 자신의 부끄러움을 고백하다

휴넷 강사 05:30

북리뷰 > 인문/자기계발

윤동주는 자아를 계속 들여다 보며 스스로의 부끄러움에 대한 이야기를 한 시인입니다. '죽는 날 까지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이란 <서시>의 한 구절은 맹자의 저서에서 인용된 문장이지만, 일제의 탄압 속에서 부끄러움이 없길 바랐던 시인의 마음을 대변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서시>뿐 아니라 <자화상>에서도 시인은 우물에 비친 사내를 통해 반성하는 태도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시대 상황 속에서 자신의 양심을 지키지 못하고 타협할 수 밖에 없었지만 참회하고 반성하며 광복을 바라던 윤동주의 시를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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