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철학자가 들려주는 문명의 전환 ‘디지털 노마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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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철학자가 들려주는 문명의 전환 ‘디지털 노마디즘’

13:59

라이프스타일 > 문화/교양

• - 노마디즘이란• - 발상이 전혀 다른 유목문화와 정착(농경)문화• - 문명사적으로 정착보다 유목문화가 강력. 특히, 디지털문명은 유목화를 가속화• - 디지털 노마디즘이란 : 자유롭게 풀어주면서 자기 책임을 커지는 방식• - 농경문화의 아이콘인 학교는 살아남을 수 있는가?• - 언제든지 떠날 수 있는 노마드. 가진게 많기 때문에 버리고 떠날 수 없는 농경문화. 집착하지않기 때문에 강한 노마드• - PBL(Points, Badges, Leaderboard; 순위표)효과 : 나의 만족이 다른 사람들과의 비교에서 결정되는 정착사회의 행복기준• - 노마디즘은 현 상황에 집중하고 즐김. 정착사회에서는 현재가 단지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과정. 운명에 맞서지 않고 타고 넘는 노마드. • - 지구력보다 순발력이 중요한 미래사회. 상황변화를 가장 빨리 캐취할 수 있는 노마드. • - ADHD를 앓고 있는 학생들이 미래의 승자가 될 수 있다. • - 좌절을 극복할 수 있는 낙관주의. 열번 시도에 한번만 성공해도 되는 노마드와 한번 실패에 모든 것이 망가지는 정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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